상단여백
HOME 지역행정과 정치 우리동네 이야기
포항시 대송면 개발자문위원회와 이장협의회등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 힘모아

포항시 남구 대송면 이장협의회와 개발자문회의 등 자생단체들의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열기가 뜨겁다.

포항시 남구 대송면은 6월 21일 이장협의회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천교 사거리 일원에서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송면 이장협의회 캠페인

이 날 캠페인에서 회원들은 이른 아침 포항철강공단으로 출근하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포항시의 51만 인구회복 운동에 적극 동참을 호소했다.

대송면이장협의회 정익화 회장은 “인구는 지역발전과 직결되는 만큼 인구 51만 회복에 이장협의회가 책임을 가지고 포항시 인구정책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지난 17일 대송면개발자문위원회 공중식 회장 외 15명의 회원들도 51만 인구 회복을 위해 「포항사랑 주소갖기운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서는 ‘포항사랑 주소갖기운동’ 전입 인센티브 지급 제도 및 인구 50만 붕괴 시 발생하는 시민 불편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송면개발자문위원회 간담회

참석한 회원들은 실제 포항에 거주하면서도 주소를 이전하지 않은 회원 및 지인들을 대상으로 전입신고를 독려하는 등 대송면개발자문위원회가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를 다졌다.

서승모 면장은 “개발자문위원회와 이장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미전입자를 발굴하고 인구회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성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