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은 처음으로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우수 인재 영입을 위해‘석좌교수제’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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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케미칼 민경준 사장(왼쪽 6번째)이 강원대를 방문하여 강원대 김헌영 총장(왼쪽 4번째) |
포스코케미칼의 석좌교수는 탁월한 연구업적을 이룬 석학을 대상으로 기술개발 및 자문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에 위촉된 제1호 석좌교수는 국내 리튬 이차전지 음극재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강원대 재료공학부 이성만 교수이다.
이성만 교수는 리튬 이차전지용 음극 소재 관련하여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관련 특허 출원 및 기술이전을 통해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포스코케미칼은 이번 ‘석좌교수제’를 통해 이차전지소재 연구를 본격화 해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고,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1] ),
이성만 교수(왼쪽 5번째) 등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사진2] 6월 9일, 포스코케미칼 민경준 사장과 강원대 이성만 교수가 석좌교수 위촉식을 가졌다.
[사진3] 6월 9일, 포스코케미칼 민경준 사장과 강원대 김헌영 총장이 석좌교수 기념 현판식을 가졌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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