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대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4월15일 대송면다목적복지회관에서 방역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연막 철통방역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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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방병식)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 까지 감염병 및 해충예방을 위해 주거 밀집지역, 축사, 취약지역 등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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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모 대송면장은 “감염병 및 여름철 해충 등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 편의제공을 위해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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