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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포항JC, 주소를 흥해로 '확' 옮겨 주소!흥해장날 맞아 공무원과 장터중심으로 주소갖기운동 펼쳐

포항시 흥해읍행정복지센터(읍장 장종용)는 지난 2일 오후 북포항청년회의소(회장 배성민)와 합동으로 5일장날에 맞춰서 포항사랑 주소갖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흥해장날에 펼쳐진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공무원과 북포항청년회의소 회원 50여 명은 장터를 중심으로 읍소재지 일대의 상가를 방문하여 시민들에게 일일이 전단지를 전달하고, 주소갖기 운동의 중요성과 전입 인센티브에 대해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배성민 북포항청년회의소 회장은 “인구 50만이 무너지면 발생되는 각종 불이익에 대해 알게 되면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며 “우리 회원은 물론 타 청년회와도 공감대를 조성하여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인구 50만 사수와 51만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종용 흥해읍장은 “주소갖기 운동에 함께해준 북포항청년회의소 회원들에게 너무도 감사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여 읍민들과 함께 주소갖기 운동을 펼쳐나가겠다” 밝혔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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