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남수희)가 코로나 19극복 및 예방을 위해 포항제철소 인근 해도동 외 4개동 및 64개 복지시설에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방역마스크 8만6천여장(5천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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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황용도 좋은이웃복지재단 대표, 한형철 포항제철소 행정부소장, 도성현 포항시 복지국장 |
해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황보태희)에서 열린 23일 전달식에는 포항제철소 한형철 행정부소장 등 관계자를 비롯한 도성현 포항시 복지국장, 조민성 포항시의원, 조영원 포항시의원, 안은영 포항재가노인지원서비스 센터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포항제철소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실천코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18년과 2019년에 백미기탁, 2020년에 6.25 참전 유공자 지원과 마스크 3만장을 기탁하는 등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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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철 포항제철소 행정부소장은 "지역 취약계층은 코로나 19를 극복하는데도 더 어려우실 것같아 제철소 인근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만한 마스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도성현 포항시 복지국장은 “어려운 시기에 마스크 기탁이 코로나 19를 이겨내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포항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를 통해 제철소 인근 5개동 방역 취약계층인 독거어르신들과 장애인에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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