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동해면이 10일,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홍보를 위해 전유진 등신대 포토존을 설치해 포항시의 주소갖기 운동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 |
동해면은 포항사랑 주소갖기운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타 시군구에서 동해면으로 온 전입자들을 환영하고, 동해면 관광명소로 알려진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을 배경으로 전유진과 함께 추억을 남길 포토존을 설치했다.
전유진 양은“제가 살고있는 포항, 동해면으로 전입하신 분들이 제 등신대와 찍은 사진이 작은 추억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며, “포항시 인구 회복을 위한 주소갖기 운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면은 포항시 51만 이상 인구회복을 위해 전입자 전용 환영창구를 개설하여 전입신고 시 각종 생활상담과 우선 편의를 제공하고, 시의 주요시책 및 행사 등의 정보를 담은 홍보물과 동해면 개발자문위원회에서 준비한 동해살이 환영키트(마스크, 종량제봉투, 소독티슈 등)를 함께 전달하면서 전입 편의 통합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채진 기자 genie6819@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용선 포항시장, 김명중 기획예산처 예산실장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총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