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해도동 개발자문위원회 회원 10여명은 10일 형산로타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51만 인구회복 포항사랑 주소갖기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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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해도동 24개 자생단체가 협업으로 매주 수요일 출·퇴근길을 활용하여 포항사랑 주소갖기운동 동참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인 홍보를 펼치기로 했다.
이상협 해도동 개발자문위원장은 24개 자생단체들의 참여로 인해 타시도에 주소를 둔 시민들이 포항주소갖기에 적극 동참하였으며 한다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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