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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대송면에 설 명절 이웃돕기 물품 기탁 줄이어지역기업체, 자생단체 어려운 이웃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포항시 남구 대송면행정복지센터(면장 서승모)는 세아특수강포항노동조합 사랑나눔위원회(노동조합위원장 임성수, 사랑나눔위원회회장 조대묵), 새마을지도자대송면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방병식, 부녀회장 김연희), 대송기업협의회(회장 허인수)와 권무자 여성기업인협의회 포항지회장 등이 4일 대송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송기업협의회

이 날 전달받은 물품은 세아특수강포항노동조합 사랑나눔위원회에서 백미100포와 라면 100박스, 새마을지도자대송면협의회·부녀회에서 백미 48포, 대송기업협의회 백미 30포, 권무자 지회장이 선물세트 40개 등 총 백미178포, 라면 100박스, 선물세트 40개이다.

@새마을지도자대송면협의회·부녀회

 

대송면은 설 명절 사랑 나눔 이웃돕기로 기탁된 물품을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등 총 300여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세아특수강포항노동조합

 

서승모 대송면장은 “코로나 19로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기에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져 감사드리며, 소외계층이 없도록 취약계층에 골고루 지원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채진 기자  genie68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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