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이번 태풍 영향으로 침수된 형산강 수변에 쌓인 부유물 수거 , 환경정비 등 긴급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
태풍으로 발생한 부유물은 약3,000톤 정도로 굴삭기, 덤프차, 살수차 등 장비를 총 동원하여 형산강 전 구간에 걸쳐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장비 투입이 어려운 구간에는 공무원, 형산강수변관리단, 군병력 등 200여명을 투입하여 복구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 |
이원탁 푸른도시사업단장은 태풍으로 발생한 형산강 둔치 부유물을 신속히 처리하여 형산강이 시민들의 여가공간으로 하루빨리 활용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용선 포항시장, 김명중 기획예산처 예산실장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총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