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8월 3일 야외 물놀이장 본격 개장을 앞두고 시설물 전반에 대하여 30일 최종 마무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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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물놀이장을 이용하는 주요 대상이 어린이들인 만큼 시설물에 대하여 세심한 점검이 이루어졌으며, 기타 부대시설에 대한 최종 점검도 꼼꼼하게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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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기했던 야외 물놀이장은 8월 31일까지 포항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만 이용할 수 있고, 이용인원을 오전, 오후 각 250명으로 제한하여 운영하며,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은 포항시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포항시 이원탁 푸른도시사업단장은 “이용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을 사전점검하여 형산강 야외물놀이장이 도심속 피서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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