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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하천에서 답을 찾다" 포항시 생태하천과 현장 브레인스토밍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직원 아이디어 모아

포항시 생태하천과 직원들이 하천바닥을 찾아다니는 이유는?

7월 6일 포항시 생태하천과 직원 15명은 오천읍 냉천 등 소하천 현장을 둘러보며 우수기 대비 하천정비 대책 및 재해위험 예방을 위한 브레인스토밍(자율토론)을 개최했다.

이번 토론에서는 오천 냉천지역의 우리시 하천의 현안과 하천정비사업에 대한 개선점 및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현안에 대해 직원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하천 정비사업 활성화 방안, ▲재해위험 및 예방사업 효율적 추진방안, ▲시민편의시설 확충 및 개선방안 등 3개 과제에 대해 중점적으로 토론하며 실천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수렴된 직원 아이디어는 풍수해 대비 위험지역 정비사업, 시민 편의시설 확충 등 푸른도시 포항을 조성해 나가는 데에 다각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삼우 포항시 푸른도시사업단 생태하천과장은 “이번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형식과 격의에 구애되지 않은 자유로운 대화로 직원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새로운 시책 발굴뿐만 아니라, 포항시가 푸른도시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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