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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청, 경로당 운영재개로 어르신들 안부 살펴어르신들!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 보내세요

포항시 북구청(구청장 정연대)은 지난 22일(월) 제한적으로 운영을 재개한 관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물품을 전달하였다.

포항시는 타 도시보다 코로나19가 안정적인 상황을 유지함에 따라 약 4개월간 폐쇄했던 경로당을 22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지난 5월 27일부터 손소독제, 소독티슈, 체온계 등 방역물품을 배부했으며, 경로당 환경정비 기간제 근로자를 배치하여 경로당 환경정비와 소독활동을 담당하도록 하는 등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 경로당 회장을 방역관리책임자로 지정해 경로당 하루 이용 인원을 15명 이하로 제한하고 1일 2회 이상 발열체크, 이용자 건강관리 대장기록, 매일 2회 이상 환기하는 등 방역수칙을 엄격히 지키도록 했다.

정연대 북구청장은 “올 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되는바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서도 건강에 유의하시고 마스크 착용, 생활 속 거리 두기 및 경로당 방역수칙을 준수하시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지내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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