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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장량동 자원봉사 거점센터 장량동 소재 경로당 방역실시포스코 1% 나눔재단 ‘2020 Change my town’ 아이디어 공모 당선사업

포항시 북구 장량동은 20일, 자원봉사 거점센터와 함께 ‘코로나19’에 취약한 경로당 방역을 위한 방역물품 기증식을 갖고, 이어서 장량동 소재 29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방역활동은 ‘포스코 1% 나눔재단’에서 공모한 ‘2020 Change my town’ 당선사업으로 장량동 자원봉사 거점센터 박석인 부센터장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다.

아울러, 경로당 운영재개일인 6월 22일에 맞춰 지난 2월 20일부터 폐쇄된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장소인 경로당을 집중적으로 방역하여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심리적 안정감까지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손병혁 장량동장은 “몇 주 동안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서울, 경기권에서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만큼 우리 지역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 방역작업에 솔선수범으로 나서 주셔서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한다면 코로나19는 반드시 극복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채진 기자  genie68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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