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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케미칼 노동조합, “사랑의 쌀” 50포 청림동에 기탁

포항시 남구 청림동 소재 ㈜포스코케미칼 노동조합(위원장 이성우)은 17일 청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황철우)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쌀10kg 50포(1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케미칼 노동조합은 1% 나눔의 일환으로 조합원들의 기부와 모금을 통해 청림동의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및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며, 연 2회 사랑의 쌀 기부 행사도 5년간 지속해오고 있다.

이날 이성우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고된 시기를 보내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어려움에 직면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되찾기 바란다.”고 전했다.

황철우 청림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회분위기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나눔을 실천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기탁한 쌀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하여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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