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오는 7월 25일부터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시행함에 따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8일 시내버스 콜센터 시연회를 갖고 시민만족도 최우선을 위한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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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연회에는 시내버스 노선개편 부서와 민원총괄부서, 8282콜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상의 시민이 버스 이용불편으로 전화를 걸었을 경우를 가정하여 콜센터 시스템의 동작 프로세스를 공유하고 시민만족도를 올리는 방법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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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노선개편 콜센터가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스마트시스템으로 구축된다고 밝혔다.
포항시 조광래 건설교통사업본부장은 “더 빠르고 편리하며 스마트한 시내버스 노선개편이 되도록, 시민의 입장에서 7월 25일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준비하고 있다.”며, “노선개편 준비에 한 치의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 되며, 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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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내버스 노선개편 스마트 콜센터는 Database와 전용 상담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시민 개개인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콜센터 상담요원은 상담프로그램 화면과 다음카카오가 제공하는 노선개편 전후의 시내버스 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보다 편리하게 변화된 버스노선을 시민들에게 안내할 수 된다.
또한, 시는 시내버스 노선개편에 발맞추어 100여 명의 콜센터 및 현장안내요원을 선발,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노선개편에 따른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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