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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역군, 올해도 여름 무더위 잘 이겨냅시다포항제철소, 시원한 팥빙수로 무더위 속 직원 격려 

초여름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 6월 5일 오후, 남수희 포항제철소장과 이찬기 설비부소장 등 임원과 공장 리더들은 대수리 작업이 한창인 2열연 공장을 찾아 포스코와 협력사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접 팥빙수를 만들어 건네줬다.

남수희 포항제철소장은 “어떠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본업에 매진하는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 항상 안전에 주의해 올해 여름도 무사히 이겨내자”고 격려했다.

@포항제철소 임원과 공장 리더들이 대수리 작업이 한창인 2열연 공장을 찾아 1,000여명의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접 팥빙수를 만들어 건네주고 있다


포항제철소는 오는 7월까지 더위에 취약한 현장 곳곳에서 직원들에게 직접 만든 팥빙수를 전하는 하절기 격려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포항제철소 임원과 공장 리더들이 대수리 작업이 한창인 2열연 공장을 찾아 1,000여명의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접 팥빙수를 만들어 건네주고 있다

아울러 하절기에는 직원들이 활력을 찾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순회진료와 함께 충분한 휴식 시간을 제공해 안전과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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