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 활동중인 중견 사진작가 김훈의 초대전이 구미 예갤러리에서 열린다.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사단법인 한국예총 구미지회(회장 이한석) 주최로 구미藝(예)갤러리에서 사진작가 김훈 초대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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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김훈 |
이번 초대전은 포항에서 40여년간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훈 작가를 초청하여, ‘긴 호흡을 담다’라는 주제로 40여점의 작품들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적외선 카메라로 촬영한 풍경과 나무의 모습을 모노톤으로 표현하여, 흑백사진의 음영효과를 통해 마치 회화적 느낌으로 표현한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김훈 작가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 현대사진영상학회 회원 및 김훈사진학원장으로 포항지역에서 활동 중이며, 2005년 동아국제사진전, 아사히신문 국제사진살롱, 2019 경상북도 문화상 등을 수상한 사진작가이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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