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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모니터링 직원 찾아 격려물품 전달

포항시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5일 코로나19의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 다하고 있는 전화 모니터링 지원 근무자들을 찾아 격려하고 포항시 특산품인 꼬아메기빵 등 70만원 상당의 간식을 전달하였다.

 

포항시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포항시와 협업하여 2015년부터 어르신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일환으로 ‘찾아가는 동네경로당 대학’을 매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어르신 치매예방 주산교육과 함께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경로당에서 운영해오며 주산이라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전국에서 벤치마킹을 올 정도의 브랜드 사업을 키워나가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교육부가 주최한 ‘2019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공모에서 ‘포항시 마을평생교육활성화 사업’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데 크게 기여를 한 바 있다.

최태선 포항시 평생교육과장은 “포항시 마을평생교육자협의회는 우리 시 평생학습의 자랑이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의 모범적 사례를 이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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