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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청, 지역 도의원, 시의원 소통 간담회 열어

포항시 북구청(청장 정연대)은 지난 12일, 지역 도·시의원(양학·용흥·우창)을 초청하여 주요 사업과 현안을 설명하는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도·시의원과 관계 공무원 등 15여 명이 참석해 서로의 의견을 허물없이 나누는 소중한 기회였다.

정연대 북구청장은 2020년 포항시 미래 신산업 △강소연구개발특구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영일만관광특구, 북구의 주요 추진 사업 △북구청사 신축 △학산천 생태하천 복원 △우창동 마장지 일원 환경개선 등 주요 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해당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도·시의원들은 “시정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협조하여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연대 북구청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대시민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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