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구룡포과메기문화관(이하 문화관)이 2020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변화를 꾀하고 있다.
![]() |
문화관은 2016년 임시개관을 시작으로 작년 말까지 140만 명이 방문하였으며, 구룡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하여 방문객들로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2019년 11월 종영한 KBS2채널 화재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촬영지인 구룡포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문화관을 통해 단순한 관광뿐만 아니라 체험을 통한 추억을 선물 받았다.
![]() |
문화관은 기존 체험공간인 해양체험관과 가상해저체험관, 과메기 홍보관, 해양 생태관과 더불어 올해 2월 말까지 문화관 3층에 도담 도담 쉼터(이하 도서관)를 설치할 예정이며, 도서관은 문화관을 방문하는 관광객들 및 청소년들에게 책 읽는 공간과 쉼터를 제공한다.
![]() |
또한, 시는 1층 기획전시실에 우리나라 최초로 공간체험(3D 동화구연) 인터렉션을 설치하여 문화관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보강하여 지속적인 문화관 방문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포항바다와 과메기에 대한 스토리가 있는 문화관으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아름다운 추억의 한 페이지를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용선 포항시장, 김명중 기획예산처 예산실장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총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