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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오천 신년 열린음악회> 공연 "주목"2월9일 오천교회에서 남궁옥분과 최성수, 포항남성합창단, cbs여성합창단 등 출연 화합의 하모니

포항시 남구 오천읍민의 화합과 상생을 기원하는 2020 <상생 오천 신년 열린음악회>가 오는 2월 9일 오후3시,  포항 오천교회(담임목사 박성근)에서 개최된다.

오천 지역은 포은 정몽주선생의 고향이자 충절의 고장이며 구정승이 나온 곳이라 하여 `구정’이라는 지명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별히 오천은 신라시대 때 일월지를 중심으로 새해를 여는 국가적으로 큰 행사를 거행하던 유서 깊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1930년대에는 동양최대규모의 포도농장이 이 곳에 있었고, 현재는 해병대요람인 1사단과 해병대훈련소 그리고 포스코가 자리하고 있는  포항을 대표하는 중심 도시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번 열린 음악회는 오천 지역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켜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포항시의 후원과 오천신협의 후원.국제와이즈멘 오천클럽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초청가수로는 대중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국민가수 남궁 옥분과 최성수 그리고 포항남성합창단, cbs여성합창단, 오천맘소리합창단이 출연한다.

 
 공연문의는   더코르소갤러리 대표 장선헌 010-2361-2147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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