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청(청장 정연대)은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함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도심 주요가로변 11곳에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점등식 행사를 개최하였다.
![]() |
설치장소는 영일대해수욕장, 육거리, 오거리, 오광장, 흥해로타리, 장량동, 그린웨이길, 동빈부두, 죽도시장 입구 등에 설치를 하여 내년 2월까지 운영되며 도심을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이게 된다.
![]() |
이 날 행사는 침체된 도심에 생동감을 불어넣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 전달 그리고 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추억의 장소 제공 역할을 하게 된다.
![]() |
정연대 북구청장은 “경관조명이 오가는 주민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소외된 곳에 사랑과 온정을 나누며 주민 모두 행복한 새해를 기원하는 희망의 불빛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채진 기자 genie6819@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용선 포항시장, 김명중 기획예산처 예산실장 만나 내년 국비 증액 총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