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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다함께 부르는 "영일만 친구" 합창<해오름합창페스티벌>에서 포항과 경주, 울산 합창단 입모아 영일만친구 함께 불러

포항을 비롯 경주와 울산지역 유명 합창단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영일만친구를 함께 불렀다,

지난 6일 포항 효자아트홀에서 열린 포항 경주 울산 <해오름합창페스티벌>에는 포항과 경주 울산 등 해오름동맹 자치단체에서 각각 세팀씩 모두 아홉팀의 합창단이 참가해 서로 무대에 오르며 친목을 다졌다.

화개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두시간 가량 진행된 이날 음악회의 대미는 영일만친구의 합창.

이날 공연에 참가한 합창단원 과 지휘자들이 무대에 올라 박성희 음악협회 포항지부장의 지휘로 포항을 상징하는 <영일만친구>를 힘차게 불렀다.

이날 연주회를 주관한 (사)한국음악협회 포항지부 박성희지부장은 " 포항과 경주 울산이 이번 합창페스티벌을 통해 음악으로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음악이야 말로 우리 사회공동체와 호흡하고 시대를 변화시킬 수 있는 장르이므로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가져 해오름동맹의 화합을 다져나가자"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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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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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규재 2019-12-07 21:29:13

    박 지부장님의 지휘하에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영일만친구"가 단연 압권이었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으며 수고 많으셨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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