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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포항은 "야간"공사中포항시 남구청, 시민편의위해 대잠고가교 공사 야간에 실시

포항시 남구청의 지역주민의 편의를 위해 교통량이 많은 낮 대신 야간에 공사를 진행해 마무리 지었다.

포항시 남구청(구청장 윤영란)은 지난 31일 포항의 관문인 대잠고가교 교량의 주요부재인 신축이음 3개소 교체공사를 완료했다. 

포항IC로 가는 주요 도로에 위치해 평상시 주간에 차량의 통행량이 많아 남구청은 남부 경찰서와 협의 후 사전 교통안전시설 설치 및 효율적인 배치를 통해 단계적으로 야간 공사를 실시하게 되었다.

신축이음장치의 노후화 및 처짐으로 인해 차량 주행성 개선요청 민원이 제기되어 보수의 필요성이 확인되면서 이번 공사로 신축이음장치의 교체를 통해 교량의 내구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게 되었다.

서상덕 포항시 남구청 건설교통과장은“교량은 시민들의 안전 및 통행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시설물 점검을 통해 보수 및 보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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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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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지왕 2019-10-31 22:39:06

    다리뿐만아니라전체교량전수조사하세요. 문제가발생되지않토록철저하게제발방지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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