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같이 귀한 비단을 보관하는 곳이라는 의미를 지닌 귀비고에서 특별한 비단이 만들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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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은 귀비고 기획전시 <2019 귀비고 프로젝트-포항, 여성, 기둥들>을 통해 지난 12일(토),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포항여성들과 타피스트리 비단 제작 워크숍을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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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예술가 서해영 작가와 함께하는 이 타피스트리 비단 제작 워크숍은 2019년도 포항여성들의 이야기가 담긴 귀한 비단을 공동 창작해 나가는 소중한 경험의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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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세차례의 워크숍을 통해 완성한 비단은 오는 27일(일) 귀비고 비단 쇼케이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문의는 포항문화재단 054)289-7953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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