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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포재즈페스티벌, 공연장까지 무료 셔틀버스 운행으로 "편의제공"우천에도 천막 대대적으로 준비 공연관람 치질없도록 만반준비

(사)칠포재즈축제위원회는 시민과 관람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행사장까지 오고 갈 수 있도록 45인승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운행시간표

셔틀버스는 행사 3일내내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장미원과 포항시외버스터미널 옆 경북일보 주차장에서 각각 출발해 공연이 열리는 칠포해수욕장까지 한 번에 이동한다.

영일대해수욕장 장미원에서는 오후 1시 20분에 첫차가 출발해 20분 간격으로 오후 6시 20분까지 매일 16회 순회한다. 또 경북일보 주차장에서는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매일 11회 순회한다. 단, 교통상황에 따라 다소 지연될 수도 있다.

공연이 끝난 뒤에도 시민과 관람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칠포에서 영일대해수욕장 장미원과 포항시외버스터미널까지 각각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

올해 제13회째를 맞은 칠포재즈페스티벌에서는 에픽하이(타블로·투컷·미쓰라), 헤이즈(Heize), MFBTY(타이거JK·윤미래·비지)+비비, 바우터 하멜(Wouter Hamel), 유키 구라모토, 웅산, MOON(혜원), 정승환과 샘김, 페퍼톤스, 커먼그라운드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사흘간 총 950분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칠포재즈축제위원회 관계자는 “칠포재즈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시민과 관람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셔틀버스를 준비했다”며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축제위원회는 또 주말에 강우소식이 있지만 천막등 부대시설을 대폭 강화해 재즈팬들의 감상에 지장이 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칠포재즈페스티벌(www.chilpojazz.com) 티켓은 인터파크티켓에서 1일권 2만 원, 2일권 3만 원, 3일권 4만 원에 예매할 수 있다.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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