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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더워도 시원한 소통, 포항시 양학동 수평적 문화 "눈길"매월 생일맞는 직원 축하, 중식후 짜투리 시간가지며 유연한 직장문화 조성

포항시 북구 양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정숙)는 유연하고 편한 분위기로 상호교감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하여 대화하고 소통는 분위기 조성으로 행정발전과 동민행복의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지난 7월부터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되고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로 직장내 소통하는 분위기가 저하되는 현실속에서 양학동은 대화와 수평적 소통을 통해 직장 분위기조성을 위해 전직원이 합심하고 있다.

@양학동행정복지센터는 매월 직원의 생일을 축하하며 중식시간 자투리 대화시간을 마련해 유연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양학동은 직원 간 소통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직원 개개인의 강점을 찾고 소통도 습관이다‘를 모티브로 업무는 서로 공유하되 자율성을 부여하는 수평적 소통과 아울러 ’동민 행복이 넘치는 양학동 만들기‘ 목표를 공유하며 습관적인 소통을 해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매월 생일 맞는 직원에게는 한마음으로 축하해주고 점심시간 자투리 시간에는 아-아(아이스아메리카노)시간을 가지며 서로의 고충을 함께 나누고 상하 동료간 격려하는 등 수평적이고 유연한 분위기로 동민이 행복해하는 행정경쟁력을 키워나간다.

그래서 양학동에는 고질민원이 없다. 직원들이 웃는 얼굴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하다보니 동 행정추진이 자연스럽고 화기애애하다.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민원인들도 친절하게 웃어주는 직원들 칭찬이 자자하다.

이정숙 양학동장은 “직장에서도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칭찬과 격려를 하면 직원들 스스로의 역량도 강화되고, 업무도 능률적으로 진행이 되어 서로에게 윈윈의 에너지를 준다”며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서로를 신뢰하고 소통하여 동민들에게 최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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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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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환 2019-08-13 13:49:58

    좋은 직장문화 창달에 관한기사 매우 좋습니다.언론이 밝은사회 만들기에 앞장서는 기사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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