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천마지에 거위 두 마리가 살고 있습니다.
거위들도 수영을 매일 하지만 덥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더군다나 이 폭염에 깃털옷을 입고 있으니 물에서나 밖에서나
덥기는 마찬가지.
그래서 아내 거위의 잔소리에
일단 천마지를 떠나 휴가지로 향하기는 하는데 ~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