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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어머니가 새벽부터 청소하는 곳
@서울시청 시민청 (촬영=콘텐츠코리아)

"누군가의 어머니가 새벽부터 청소하십니다" 그렇다. 서울시청 지하 <시민청> 분리수거함에 쓰여진 문구다.

무심결에 이용하는 화장실이며 쓰레기 분리수거함 등 공공시설물일 수록 조심스럽게 깨끗하게 사용해야 하겠다. 무심결의 행동에 그 사람의 인품은 적나나하게 드러나게 마련이다.

이한웅 기자  content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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