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가로수길과 경리단길이 있다면 경주에는 황리단길이 있다.
요즘 젊은 청춘들이 전국에서 몰려오는 황리단길은 경주 옛 도심 대릉원 근처 황남동 일대에 생긴 1㎞ 정도 되는 거리.
황리단길은 초광속시대에 ‘잊고 있던 옛 흔적’을 단정하고 예쁘게 포장해 마치 타임머신 타고 돌아간 것처럼 안내해주는 길.
말이 필요없는 길. 구차한 설명보다는 스마트폰 하나들고 대릉원 주차장장이나 첨성대쪽 오릉근처에 주차를 하고 황리단길로 들어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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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색 카페 즐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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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백사진만 찍는 사진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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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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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로 전화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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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리단길 한복판엔 한복대여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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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을가다 어딜 서봐도 포토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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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리단길도 식후경. 식당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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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른 유명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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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방도 있고 빈티지풍의 가게도 즐비 |
<사진=콘텐츠코리아>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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