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첨성대의 야경이 팔색으로 시시각각 변해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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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형색색으로 변하는 첨성대의 밤 |
경주시는 최근 첨성대 하단 동서남북 4개소에 총 20개의 LED조명(1개소별 5개 조명)을 이용, 경주의 8색인 적·홍·황·녹·청·자·금·흑색을 오묘하게 조합해 설치했다고 밝혔다.
설치된 8색 야간경관조명으로 경주 밤하늘과 조화를 이뤄 여름 휴가철 경주를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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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봐도 환상적인 첨성대의 야경 |
첨성대는 국보 제31호의 선덕여왕 때 만들어진 동양 최고(最古)의 천문관측대로 신라인들의 과학정신을 반영한 건축물이다.
이채진 기자 genie68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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