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형산강_콘텐츠연구소 상상 |
오늘
형산강은
바람이 아닌데
바람보다 더 빨리 달립니다.
바다가 아닌데 바다처럼
결이 춤춥니다.
산이 아닌데 산처럼
높아지려 합니다.
사람도 아닌데 나처럼
季節 한 가운데서 얼어갑니다
그래도 바람, 산, 사람 같으면서도 강처럼
江은 흐릅니다.
내 게서 너에게로
너에게서 우리에게로
우리에게서 試鍊도 失戀도 아닌
實現의 바다로
오늘은
이한웅 기자 contentskoreas@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준위방폐물 관리시설 부적합지역 배제기준, 고준위委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