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오는 12월 7일 포스코국제관 국제회의실에서 ‘2022 포항 국제 수소연료전지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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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포항의 수소연료전지 산업 육성을 위한 국내외 기업과 관계자간의 교류의 장으로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테크노파크 주관, 산업통상자원부와 경상북도가 후원해 ‘친환경 수소특화도시 포항!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한진현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해외 초청 강연 △독일 수소연료전지산업 현황 △사우디아라비아 수소연료전지산업 현황 △글로벌 수소연료전지산업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 이어 △경북 포항 클러스터 추진현황 보고 △포항 수소산업 발전전략 모색 토론회가 진행된다.
현재 포항국제수소연료전지포럼 공식 홈페이지(http://pofc.or.kr)를 통해 행사정보와 세부 프로그램 확인이 가능하며, 기타 포럼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사무국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정호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다가올 수소경제 시대에 포항시가 수소특화도시로 도약하는 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2022 포항 국제 수소연료전지 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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