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서기업(대표 문명열)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24일 연일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20개입) 230박스(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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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서기업은 매년 설과 추석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후원을 하고 있으며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만서기업 문명열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꼭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한두 연일읍장은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 받은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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