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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칠구 경북도의원 |
오는 6월1일 지방선거에서 포항시장직 출마가 거론되던 이칠구 경북도의원이 도의원 재선도전으로 입장을 선회했다.
이의원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 저는 오는 6월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경상북도의원 포항시 제3선거구(중앙·죽도·두호·환여동)에 출마키로 했습니다"다고 밝히고 "포항시의원 3선과 포항시의회 의장 등으로 쌓은 포항시정 경험, 그리고 4년간 경북도의원 기반을 바탕으로 ‘포항시장’ 선거 출마를 고민해왔으나 민생 현장에서 더 깊은 역량을 키우는 것이 시민들에 대한 도리라고 판단, 도의원재선 도전을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이의원은 "부족하지만 재선 도의원이 된다면 도심공동화로 많은 문제점이 도출되고 있는 중게--앙동, 죽도동, 두호동, 환여동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앞장설 뿐만 아니라 환동해권 중심도시 포항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경북도의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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