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에, 장기 불황과 취업난, 그리고 만만치 않은 한반도 주변정세, 우리 가계의 주름. 모두가 답답합니다. 그래도 누군가 논에서 부터 물꼬를 내고 그 졸졸 물이 흘러 세상을 윤택하게 적셨으면 합니다. <포항시 흥해읍 한동로에서>
이한웅 content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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