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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 흥해 특별도시재생대학 고급과정 알찬결실 거두고 마쳐흥해 특별재생사업 통해 주요시설 건립과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순조

포항 흥해 특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6일 흥해현장지원센터 교육실습장에서 수강생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흥해 특별도시재생대학 고급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도시재생대학 고급과정은 7월 7일부터 10월 6일까지 총 13강으로 진행됐으며, 교육과정은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방안 △사업 계획서 작성 컨설팅 △사업계획 실행 실습 △사업관련 기반교육 및 도시재생 우수사례 답사 등 다양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박해영 안전도시사업과장은 “지역을 속속들이 알고있는 지역주민인 도시재생대학 수료생분들이 흥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며, “주민과 행정이 서로 협력해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시에서는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흥해 특별도시재생대학은 11.15 포항 흥해 지진피해지역 특별재생사업의 실질적인 사업주체인 흥해읍 주민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습득 및 주민주도의 상향식 사업추진을 위한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현장지원센터는 지난 2018년부터 초급과정 4회, 중급과정 2회를 운영한바 있다. 또한 이 교육을 통해 배출된 지역인재들을 주축으로 주민공모사업을 통한 흥해마을소식지 발간, 지역공동체 회복프로그램 운영 등 도시재생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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