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와 산업 일터에서
반도호이스트크레인, 지진피해 업체 무상점검타 브랜드도 가능, 흥해지역 중심 열흘간 전담반 편성

호이스트 크레인 전문기업인 반도호이스트크레인(대표 서종수)가 지진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공단업체를 대상으로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있어 중소업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반도호이스트크레인이 지역 지진피해업체를 대상으로 크레인 무상점검을 전개하고 있다.

지역기업인 반도호이스트는 지난 15일 포항지역 강진이후 21일부터 직접 점검반을 편성해 철강산업단지외에도 흥해와 죽천, 영일만산업단지등 지진피해 지역에서 점검하고 있다. 반도호이스트측은 특히 자사 브랜드가 아닌 타사 크레인도 무상으로 안전점검까지 무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서종수 반도호이스트크레인 대표는 “경기가 어려운데다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중소기업에 동변상련의 심정으로 천정크레인 점검을 마음먹었다”며 “지진피해 복구에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무상점검은 11월30일까지 계속되며 대상은 천정크레인 뿐 아니라 지브크레인, 겐트리크레인 등이다. 문의) 054-285-4750

이한웅 기자  contentskoreas@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