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은 사람의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지진은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교훈을 남깁니다. 포항시청 공무원들이 시골의 낡고 작은 다리까지 두드려 보고 점검해 봅니다. 비온 뒤에 땅이 굳듯, 지진의 피해는 한번으로 족합니다. 이제 안전을 먼저 생각할 때입니다.
지진은
사람의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지진은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교훈을 남깁니다.
포항시청 공무원들이 시골의 낡고 작은 다리까지
두드려 보고 점검해 봅니다.
비온 뒤에 땅이 굳듯,
지진의 피해는 한번으로 족합니다.
이제 안전을 먼저 생각할 때입니다.
이한웅 기자 content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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