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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지역中企와 ‘상생발전 모색’제2회 동반성장협의회서 혁신과제 발굴미팅ㆍ아카데미 진행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조병옥)은 14일 경주 보문단지 스위트호텔에서 2017년도 제2회 KORAD 동반성장협의회총회를 개최했다.

KORAD 동반성장협의회(수탁기업협의회)는 공단과 협력 중소기업간 소통 및 정보교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고도기술, 수산이앤에스 등 9개 사가 참여하고 있다.

@원자력환경공단이  중소기업과 상생발전을 모색하고 나섰다

공단은 이날 사회혁신을 위한 공단과 협력사간 열린혁신 과제발굴 타운미팅에 이어 중소기업의 역량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와 ‘경북지역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열어 수위탁기업간 공정거래 사례와 법률,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제도, 4차 산업혁명과 기술혁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공단은 동반성장협의회에서 도출된 중소 협력사의 니즈 해결을 위해 성과공유제 및 판로개척 지원 등 다양한 추진과제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공단 조병옥 이사장 직무대행은 “공단, 협력기업 모두가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사회적 가치실현 및 방폐물산업 생태계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content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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