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5일 오후 포항시청 2층 민원실
힘드신거 알고 있습니다.
오죽 답답하면 이렇게 하실까? 생각도 됩니다.
하지만 거리두기를 어겨가며
단체로 찾아와 영업손실 보상을 요구하는 것.
참 생각해볼 일입니다.
더 어렵고
더 신음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함께 더불어 이겨 냅시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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