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 주말,
12월5일 세상은 코로나로 시끌하지만 포항시 흥해읍과 장량동에 걸쳐 자리잡은 천마저수지는 초겨울의 평화를 듬뿍 담고 있습니다.
바람의 간지럼에 갈대가 몸을 흔들어대자, 물오리떼들도 이륙을 시도해보지만 체중조절에 실패해 그저 유유히 유영을 합니다. 천마지는 농업용수뿐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담는 감성 저수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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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마지의 갈대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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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옆 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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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대까지 가보는 천마지 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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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마지 정상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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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마지 정상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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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한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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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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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위방폐물 관리시설 부적합지역 배제기준, 고준위委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