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외지 관광객유치를 위해 조성한 고래불 국민야영장이 개장초기부터 캠핑족들로 부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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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래불 국민야영장<영덕군청 사진제공> |
고래불 국민야영장은 바다를 낀 천혜의 캠핑명소로 입소문을 타면서 개장 한 달 만에 방문객 4천 명을 돌파했고 이용료 수입은 6천만 원을 기록했다.
인근 영해면은 야영장 이용객들이 만세시장을 비롯한 마트, 편의점을 찾아 생활소모품과 식료품을 구매하면서 경기가 살아나고 있다. 때문에 영덕군은 지방세수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1석 2조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고래불 국민야영장의 폭발적인 인기비결은 해변과 솔숲 등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캠핑사이트. 그리고 영해 전통괴시마을과 만세시장, 창수 인량전통 테마마을등 인근에 다양한 관광체험코스도 많다.
김진배 기자 kjb64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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