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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생협 경북동부 이동점, 15일 포항 대이동에 문 열어포항 양덕점 이어 남북구지역 전역 조합원에 친환경식품 안정공급

코로나 19로 인해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살림생협이 포항 대이동에 경북동부 이동점을 15일 오픈한다.

이로써 한살림생협은 포항 북구권에 양덕매장을 개설한데 이어 포항지역 남북구를 모두 커버하는 친환경식품 매장체제를 구축했다.

@15일 문을 여는 한살림 경북동부 이동점

15일 새로 문을 여는 이동점은 오픈행사로 다양한 증정및 할인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우선 개장당일 조합원가입 고객과 5만원이상 이용고객에 장바구니를 증정하며 10만원이상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보냉백을 드리며 방문고객 모두에게 유기농 두부를 선물한다.

@이동점 매장 외관

또 새로 조합원에 가입하는 손님에게는 두부, 유정란,구운도시락 김 등 대표물품을 30%할인해주며 이밖에도 15일에는 홍삼액과 닭갈비, 쌍화차 16일에는 잔멸치 훈제오리슬라이스 등 기획식품을 소진시까지 1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1986년 작은 쌀가게에서 시작했던 ‘한살림’은 전국 모든 지역에서 도시 소비자 회원들과 농촌 생산자 회원들이 공동체를 이루고 있다. 공동체 내에서 직거래를 통해 이뤄지는 친환경농산물의 연간 지속 공급하는 우리나라 대표 생협 운동이다. 한살림생협은 경북동부 이동점개점으로 전국에 걸쳐 231개 매장을 운영하게 된다.

‘한살림’조합원이 되고 싶다면, ‘한살림’ 운동에 대한 이해가 먼저 되어야만 한다. 때문에 책자를 읽거나 간단한 교육 후 간단한 서식을 작성하고 가입비 3만원을 내면 된다. 매장은 평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8시,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일요일 휴무.

문의전화는 054-276-2523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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