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성호)가 전국의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가 학생들이 물밀 듯이 밀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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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의 맞춤형 진로체험프로그램에 전국에서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하고 있다 |
포항창조센터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8월부터 12월말까지 진로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전국에서 1천500여명이나 참여하고 있다. 센터는 실질적인 체험기회를 제공키위해 포항가속기연구소, 나노융합기술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포항진로체험센터, 포스코인재창조원, 포항시와 컨소시엄을 구축, 실질적인 진로가이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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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진행되는 진로체험은 실질적인 도움을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
특히 주요 프로그램 중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해양과 과학에서 답을 찾다’, ‘제철과 과학에서 답을 찾다’란 주제로 구룡포과메기문화관, 장기신창어촌체험마을, 가속기연구소, 포스코,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나노융합기술원,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체험을 갖고 있다.
이밖에 1박 2일 캠프형으로 포스코인재창조원, 포스코, 어촌체험마을, 포항운하관, 한국로봇융합연구원,나노융합기술원등을 방문해 체험을 통한 진로설계도 하며 어촌체험마을에서 낚시와 카누등 해양체험을 통해 해양산업에 대한 진로탐색도 진행중이다.
상주 낙동中 박성현학생은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 나노융합기술원에서 실시한 로봇제작과 3D프린터 체험 등을 통해 첨단과학과 미래산업에 대한 체험기회가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는 앞으로도 전국의 초·중·고 학생들에게 진로를 설계하고 꿈을 찾을 수 있도록 교육부와 협업해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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