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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포항의 밤 하늘에도 수퍼문이 두둥~8일 지구와 달 가장 가까워 <사진=콘텐츠연구소상상>

7일 포항의 밤 하늘에도 커다란 수퍼문이 떴다.

포항시청 뒤 방장산에서 바라본 포항시가지는 수퍼문 덕분에 대낮처럼 환했다.

7일에 이어 8일 지구와 달의 거리 약 35만6907㎞.

그래서 8일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이 뜬다.

사진은 7일 밤 포항시청 뒤 방장산 정상에서 찍은 포항시가지와 수퍼문 .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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