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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국민타자 이승엽에 동판액자 전달삼성라이온즈 이승엽 은퇴식에서

국민타자 이승엽(삼성 라이온즈) 은퇴식이 지난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영진대구시장은 이승엽선수에게 동판 액자를 증정했다.

이승엽은 1995년 프로에 데뷔, 23년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출전 1901경기 홈런 467개, 2000년 23세 8개월 최연소 500타점 기록, 2012년 개인통산 1209경기만에 최소경기 1000타점 기록, 2003년 10월 2일 대구 롯데전 시즌 56홈런으로 아시아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작성했다. 2004년부터 2011년까지 8년동안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었다. 

 

남성수 기자  654321so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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