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공회의소는 최근 포항대성볼링장에서 회원업체 20개사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회원업체 임·직원 초청 한마음 볼링대회'를 갖고 우의와 협력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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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상공회의소가 제2회 회원업체 임·직원 초청 한마음 볼링대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포항상공회의소> |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볼링이라는 스포츠를 통해 철강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사 임직원의 사기진작과 업체간의 유대강화 및 교류의 장을 마련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볼링대회에서는 개인 및 단체 성적에 따라 부상을 수여하였으며, 대회결과 남자부 개인전에서 스톨베르그&삼일㈜ 김용표씨와 화인텍㈜ 이상희씨가 개인 최고득점(2게임 평균 189점)으로 공동 1위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자부 개인전에서는 삼양산업㈜ 손분자 씨가 개인 최고득점(2게임 평균 159점)으로 1위를 수상했다.
포항상공회의소 김상태사무국장은 “이번 행사가 즐거운 마음으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활력 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웅 기자 content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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