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하 POMIA)이 법인 설립 10주년을 맞아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더 내실있는 도약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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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미아의 법인 설립 10주년 기념식 |
포미아는 19일 대회의실에서 이강덕 이사장 등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년을 회고하고 향후 지역 중소기업 성장을 견인할 비전을 선포하는 10주년 행사를 가졌다.
이강덕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세계 철강경기 위축과 후발주자의 추격에도 불구하고 지난 10년 동안 포미아는 금속기반 부품소재 중소기업 육성과 지역 기업을 밀착 지원함으로써 지역산업을 견인해오고 있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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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덕이사장과 이종봉원장등이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
또 이종봉 POMIA원장은 중소기업의 열린 연구소로서 걸어온 지난 10년의 경과보고와 함께 ‘중소기업 기술선도를 위한 열린 공동연구소’ 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 행사에서 POMIA초대원장을 김규영 교수와 김희성 前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이 공로자 표창을 받았고 법인설립에 기여한 포스코, 포스텍, 제일테크노스, 조선내화 등은 기관 공로패를 받았다.
이한웅 기자 contentskorea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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