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국제음악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한 「제5회 구미국제음악제」가 지난 15일 폐막공연을 끝으로 6일간의 축제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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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야제 |
‘천상의 목소리’라는 주제로 펼쳐진 폐막공연은 지휘자 이동신이 이끄는 경북도립교향악단과 소프라노 신영옥, 바이올리니스트 토마스 토마체프스키, 첼리스트 에드워드 아론이 협연무대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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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악 |
제5회 구미국제음악제는 지난 10일 저녁 금오산 잔디광장 에서 ‘노래의 날개 위에’라는 주제로 펼쳐진 전야 공연을 시작으로, 11일 개막공연에서 15일 폐막공연에 이르기까지 6일간 구미의 가을을 클래식의 선율로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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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막공연_소프라노 신영옥 협연(사진제공=구미시) |
이번 미국제음악제의 하이라이트는 폐막공연에 참가한 천상의 목소리 소프라노 신영옥의 협연. 공연 전 이미 전 좌석 매진으로 폐막공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열기는 예고되어 있었으며, 오페라 아리아에서부터 뮤지컬 넘버, 가요까지 다양한 장르를 오고가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이채진 기자 genie68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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